food science

[유학브레인 미국 박사과정 컨설팅 후기 – 김OO님]
Phd in food Science


합격하신 학교와 학위, 전공분야가 무엇인가요?
 
Food Science (Ph. D.)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University of Maryland-College Park
Ohio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Georgia
Virginia Tech
University of Delaware
 
유학브레인과 함께 대학원과정 컨설팅을 준비하시면서 가장 만족하셨던 부문이나 인상 깊었던 컨설팅서비스가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예비 지원자들에게 가장 강조해 주고 싶은 부문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가을학기 UC Davis에 Food Science 박사과정으로 입학하게 된 김OO입니다 (가능하다면 익명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약 1 년여 동안 유학을 준비하면서 유학브레인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간략히 알려드리고자 수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유학브레인을 떠나, 유학원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장드리는 이유는 시간과 에너지를 크게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는 어학성적, CV, 그리고 SOP 등의 수 많은 항목들을 준비하여야 하며, 그렇기에 시간관리는 유학의 성패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유학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는 앞서 언급한 어학성적, CV, 그리고 SOP와 같은 잘 알려진 항목들 이 외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다양한 과정들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나와 연구분야가 유사한 교수님과 박사과정 프로그램을 리스트업하고 사전 컨택을 해보는 과정의 중요도는 아무리 강조하여도 모자람이 없을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과정들은 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 매우 막연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고, 실제로 막대한 시간을 요하는 과정들이기에, 유학원의 도움은 절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나라에서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이시거나 또는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분이시라면, 유학원의 도움을 받을 것을 적극 권장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수 많은 유학원들 중 유학브레인을 통해 유학을 준비하며 느낀 점이 있다면, 가장 먼저, 각 개인에게 세심하고 섬세한 케어를 해준다는 것입니다. 여러 교수님께 컨택 메일을 보내는 과정을 예를 들면, 다른 많은 유학원들과는 달리, 유학브레인에서는 교수님들로부터 받는 모든 답변들을 positive, general, 그리고 negative의 세 카테고리로 분류 후 각 답변들에 대한 의견까지 모두 표로 만들어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이러한 섬세한 케어는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수 유학원들과 차별화되는 유학브레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 대학의 시스템과 전혀 다른 미국 대학의 시스템들, 그리고 이러한 차이에서 기인하는 수 많은 궁금증들을 그때 그때 물어보고 이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유학을 준비해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유학브레인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사소하게는 영어 메일을 작성하는 방법부터 실질적인 지원 과정에서 놓치거나 간과할 수 있는 모든 부분들까지, 유학브레인의 도움으로 수월하고 무탈하게 유학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서술하였습니다만, 유학브레인 만의 섬세하고 친절한 케어를 통해, 유학준비과정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매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제게 과분할 정도의 좋은 결과들을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여러 입학허가 후의 절차들이 남아있지만, 이 마저도 유학브레인이 함께 진행하여 준다고 하니 큰 어려움없이 마음 편하게 출국 준비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유학을 계획 중이시거나 준비중이신 분들, 유학브레인을 통해 원하시는 바를 더 쉽고 빠르게 이루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성시춘 실장님! 제가 정말 밤낮 구분없이, 때로는 주말도 구분없이, 전화로 또는 카톡으로 문의드렸음에도 늘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오히려 격려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든 게 불확실했던 준비기간동안, 실질적인 유학 관련 업무는 물론 심적으로도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제 친구 이OO도 실장님과 함께 유학준비하기로 이미 결정했는 줄 압니다. 제 친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