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브레인 미국 캐나다 박사과정 컨설팅 후기 – 박OO님]
PhD in Biology

캐나다 : University of Toronto,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미국 : UC Irvine, University of Texas Austin, UIUC,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University of Rhode Island


유학브레인과 함께 준비하고 최종적으로 공식/비공식 풀펀딩 합격오퍼를 받은 학교들 입니다.

저는 처음에 박사과정 지원을 하는데 유학원을 이용하는것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이었습니다. 추가적인 비용도 부담되었고, 단순 학부 유학이 아니라 박사유학은 전공지식이 많이 어필되어야 하기 때문에 유학원에서 구체적으로 연구 관련된 글을 작성하는데에 도와줄 일들이 많이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학브레인을 이용했던 이유는 반드시 올리젝은 피해야 했고, 소위 말하는 가성비 보다는 단 1%라도 유학 성공률을 높이고 싶었습니다.

저는군대 전역후에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복학하였고, 대학원 석사 졸업 까지 약 3년을 유학이라는 목표를 향해서 준비해왔습니다. 하루 빨리 다시 해외로 나가고 싶었고, 결혼 등등이 걸려 있었기 때문에 절대 실패하고 싶지 않았어요. 결과적으로 많은 학교들을 붙었지만, 처음에는 막상 시작하려니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이 매우 컸었는데, 그래도 유학원이라는 기둥이 있었기에 작년부터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작년 초에 유학브레인을 방문상담 하였고,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어디서부터 학교를 조사하고, SOP 형식은 어떻게 써야 잘쓰는건지, PS와 CV는 어떻게 작성해야 좋을지 막막 할때 유학브레인에서 리드해주는데로 따라 갔더니 어느 순간 많은 것들이 준비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유학원을 이용하지는 않았더라도 같이 준비했던 지인들이 꾀 많았는데 다들 워낙 뛰어난 친구들이라 시간이 지나니 결국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얻긴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학생들보다 심리적으로, 물리적 시간활용면에서 훨신 편안했던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또한, 제가 유학브레인을 이용한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점은 1년 동안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유학브레인 실장님에게 개인톡으로 궁금한것들을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너무 질문이 많아서 번거로우셨을지도..^^;)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것 까지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도 많고, 사람들마다 완전히 다른경우도 많이 봤는데, 언제든지 물어볼 대상이 있어서, 늘 든든했던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불안함도 너무 컸고, 다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었는데, 유학브레인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준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혼자 준비했다면 박사 풀펀딩을 오퍼를 이렇게 많이 받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박사과정 해외유학 준비를 혼자 할 수도 있지만, 저 처럼 조금 더 계획적이고 안정적으로, 조금 더 높은 확률로 오퍼를 원하시는분들이라면 충분히 추천할 가치가 있을것 같아요!

그 동안 도와주시고, 계속된 카톡 질문에 답변 주신 성시춘 실장님 외 유학브레인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