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브레인 미국 석사과정 컨설팅 후기 – 최OO님]
MS in Industrial Engineering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가을학기 미국 석사과정에 지원 중이고, 이제 졸업을 앞둔 대학교 학부생입니다.

제가 유학원을 통해 유학준비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시간효율성 때문입니다. 저는 1년전부터 유학을 결심하고 개인적으로 준비해왔습니다. 저는 휴학 없이 유학을 준비하였는데, 기타학업과 병행하여 유학준비를 하기에 1년이란 결코 넉넉한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저는 영어를 잘 못하는 한국 토박이라 GRE와 TOEFL을 공부하는데도 애를 많이 먹었고, 결국 GRE와 TOEFL 성적이 좋지 못해 시험을 다시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9월경이었는데 영어성적마련부터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촉박한 시간이었고, 다시 시험을 치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영어성적과 지원서류, 더불어 학점까지 모두 잡아보고자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유학원을 선택하기 위해 많은 곳에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저는 결국유학브레인을 선택하였는데, 그 이유는 상담과정에서 전문성과 신뢰감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유학브레인의 상담은 유학원에서 해줄 서비스에 대해 단순히 매뉴얼 식으로 읊는 것이 아니라, 저에게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저의 상황에 대해 경청하고, 제 상황에 맞는 진단과 전략을 제시하는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셔서 유학브레인과의 상담은 편했고, 앞으로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유학준비과정 중 유학원과 많은 피드백이 오갈 것이고 SOP와 PS를 작성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많이 하게 될 텐데, 만약 상담이부담된다거나 상호간 신뢰가 없다면 큰 문제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적인 신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러한 이유로 유학브레인을 파트너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유학원 등록 후 초반에, 저는 유학원을 믿고 어학성적을 만드는 데에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한달 반 가량 GRE와 TOEFL에 집중했는데, 그 동안 유학원 측에서 학교서치와 SOP작성을 맡아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는 중간중간 학교서치 자료를 바탕으로 지원학교를 선정하고, SOP 국문초안을 작성하는 등 유학원 측에서 요구하는 자료를 제공하기만 하면 돼서 편하게 영어공부와 학점관리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유학브레인에서 제공해 준 학교서치 자료는 그 자체로도상세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각 학교의 특징을 알기 쉬웠고, 또한 제가 추가로 요구한 자료들도 빠르게찾아주셔서 제게 맞는 학교를 수월하게 선정 할 수 있었습니다.

SOP 국문초안을 작성할때, 유학원에서 여러 자료들을 제공해 주어서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글재주가 좋은 편이 아니라 SOP를 작성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 때문에 유학원에 SOP와 관련하여 추가로 많은상담을 받았는데, 실장님께서 제가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어필할만한 학내외 활동들을 모두 적어주면 편집해줄 테니 편히 써보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저리주저리 4페이지를 분량의 초안을 보내드렸는데, 얼마뒤 그것을 편집해주신 것을 보고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인트 없이 중구난방 나열돼있던 제 글이 주제가 잡혀 2페이지 이내로 잘 정리되어있었습니다. 또한 피드백에 대한 설명 파일도 같이 보내주셔서, 편집방향에 대해 납득하고, 추가로 수정 보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PS, CV, 추천서등도 이런 활발한 피드백을 거쳐 작성이 되었습니다.

저는 유학원을 통해 준비한 것은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많은 일들을 저 혼자 했다면 몇몇 학교들은 데드라인 전에 지원을 마무리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지금과 같은 퀄리티의 영어점수와 지원서류를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유학원이 스케줄 관리를 책임지고 해주었기 때문에 저는 마음 편히 영어성적 마련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래서 만족할 만한 영어성적을 만들고, 만족할만한 SOP, PS도 작성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설 전날 밤에, 지원한 학교에서 합격 래터가 왔다고 유학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었습니다. 명절이라 바쁘실 텐데도 메일 확인하고 연락주시고, 자신의 일처럼 기쁘게 축하해주셨던게 생각납니다. 그때 저는 유학브레인을 선택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습니다.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도와주신 유학원이 있었기에 무사히 지원을 마치고 지금도 마음 편하게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