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어학연수 슬럼프 극복하기

대부분의 학생들은 6개월~1년의 기간 동안 영어를 완벽하게 끝내겠다는 생각을 하고캐나다에 오게 됩니다.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과 그 전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며 많은 현지인 친구들을 사귀고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언어라는 것은 단번에 해결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복학습과 꾸준히 사용함을 원칙으로 해야 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지나친 목표는 부담감으로 찾아오고 어느새 슬럼프로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아래같은 순서로 슬럼프를 맞게 됩니다.


영어 울렁증과 함께 패닉상태
어학연수생들에게 가장 먼저 찾아오는 증상은 영어패닉 상태입니다. 공항에 내린 순간부터 들리는 소리는 분명 영어 같은데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는데요. 영어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글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전혀 이해되지 않는 상태가 2~4주 정도 지속됩니다.

영어실력이 늘지 않아서 생기는 두려움
생활에 적응해 가면서 한 단계 상승한 영어 실력에는 정체기가 찾아 오게 되는데요. 자신도 모르는 새 본인의 한계를 인지하기시작하면서 머리에서는 말이 떠오르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고 나조차도 무슨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헷갈리기 시작하는 상태가오게 되는데 이와 같은 경우는 주로 현지인과 대화를 하다가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격적인 슬럼프
영어실력의 정체기가 길어지면서 본인 안에 내재되어 있어 짜증과 불만이 터져 나오는 시기가 시작되는데요. 수업도 하기 싫고 수업에 불만이 쌓이게 되면서 외국 친구들 보다 한국 친구들이 그리워 지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지 못한 이들 가운데 증상이 심한 이들은 한국으로의 귀국을 택하고 말게 됩니다.


■ 슬럼프 극복방법

어학교는 무조건 출석한다
학교 결석은 학교를 가지 않게 되는 순간부터 게울러지며 영어 공부가 멀어지게 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그날 배운건 그날 복습
복습은 가장 쉬운 방법 같으면서도 실천하기 가장 어려운 방법일텐데요. 가급적 영어 공부 시에는 여러 가지의 다양한 책을 보는 것보다 하나의 책으로 공부하며 복습하고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익숙한 쉬운 책으로 기본부터 다시 시작
우리가 처음 말을 배울 때를 생각하면 가장 이해가 빠를 듯 싶습니다. 쉬운 책을 보면서 그 안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그것이 바로 본인의 영어 실력에 피가 되고 살이 될것입니다.

반드시 새로운 목표 설정
목표가 흐려지면 당연히 방황하게 되는데요. 무조건 책을 본다고 해서 내가 얼마나 실력이 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때 시험 대비나 상위 과정 진학 등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보면 공부하기에도 더욱 수월해집니다.

체력 관리
가족처럼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 오로지 혼자 생활해야 하므로 평소에도 항상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 영어공부 역시 본인의 체력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은 필수입니다

주위의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자
어학원에는 영어교육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본인의 힘으로 슬럼프 극복이 힘들다고 생각되면 주저하지 말고 학원, 또는 학교 카운셀러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아야 합니다. 전문가와 이야기하다보면 현재 슬럼프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여행도 좋은 방법
슬럼프로 인해 공부에 집중이 안된다면 여행도 좋은 해결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을 이용해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편한 사람들과 함께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