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컬리지 유아교육학과

유학브레인 Kyle 실장입니다 🙂

캐나다에서 컬리지 졸업 후 영주권 까지 고려하시는 분을 유아교육학과로 진행 하게 된 좋은 케이스가 있어 공유해 볼까 합니다.

이 고객분의 케이스는 다른 것 보다 캐나다 현지 체류 경험이 많아 학생비자가 잘 나올지 어떨지 부터 상담을 드렸는데, 말씀을 나누다 보니 여러가지 도와 드려야 할 상황이더라구요.. ^^;

 

학생 상황

희망 전공 유아교육학과
최종학력 및 GPA 최종 학력은 고졸 (고교 성적은 매우 나쁜 편)
한국사이버대학교 한 학기만 수료한 상태
이후 계속 직장 경력만 보유
해외 유학 경험 2012년에 캐나다로 첫 출국 (관광비자)
2013년에 현지에서 관광비자 2회 연장
2014년에 현지에서 관광비자 2회 연장
비자 거절 경험 없음
공인 영어 점수 IELTS 6.0 보유 (캐나다에 있을 때 본 시험)
세부 일정 세네카 칼리지 Newnham 캠퍼스
Early Childhood Education 프로그램 (2년 과정)
2016년 5월 학기 진학

 

진행 내용

상담내용 / 포인트 1. 유학 후 이민을 최종 목표로 고려하고 계시나 특별히 어떤 전공을 해야 현지 취업이 될 까 고민. 일단은 전공을 경영학과로 고려 하고 계신 상황.

-> 경영학 쪽이 아무래도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하지 못 하면 현지 취업이 쉽지 않은 점. 상담을 통해 차분한 성격과 아이들을 싫어하지 않는 점을 고려하여 유아교육학과로 진로를 가이드 해 드렸습니다.

2. 캐나다에서 관광비자를 연장해 가면서 체류하신 경험이 길었기 때문에 학생비자가 잘 나올지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 학생비자 접수 시에 심사숙고해서 학업 계획서 작성하고 이전에 캐나다에 체류했던 기록들을 최대한 거짓없이 공개 하였습니다.

학교 추천 이유 캐나다에서 꽤 오랜 기간 체류 하셨기 때문에 도심지에서 벗어나면 캐나다 생활이 많이 지루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교통 등 인프라가 잘 되어 있고 한국인 상점가가 멀지 않아 생활 여건이 가능하면 편한 곳을 선호.

-> 조지 브라운 컬리지와 세네카 컬리지를 추천 드렸고, 세네카컬리지로 최종 결정 하셨습니다. 세네카 컬리지는 토론토에서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요크 지역 근처에 캠퍼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활 여건이 편리하고 다운타운에 비해 월세 등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