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공용어인 미국식 영어를 본토에서 배울수 있다.

전 세계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매우 많습니다. 글로벌 시대인 만큼 미국식, 영국식 영어로 구분한다는 것이 사실 무의미하고 어느 나라 영어가 더 우세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국에서 어릴 때부터 미국식 영어를 배워왔고 세계에서 사용하는 나라가 많은 만큼 이질감 없이 익숙한 느낌으로 미국어학연수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미국식 영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세계 최고의 강대국 미국

세계 경제, 정치, 문화, 교육, 패션, 스포츠의 중심인 만큼 미국어학연수로 영어를 공부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 세계 각국에서 여러 학생들이 어학연수, 대학 유학, 관광 등 다양한 목적으로 미국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어학연수 지역과 프로그램

현재 영어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나라는 많지만 대부분 2~4개의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유학생들이 몰려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국은 한국 면적의 100배, 인구는 3억 명이 넘는 나라로 수많은 어학연수 기관과 대학들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미국 전역에 걸쳐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지역이 분포되어 있으며 또한 그만큼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어학연수 목적과 기호에 따라서 적합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학교 및 어학원 이동이 쉽다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다른 나라의 학생비자는 출국 전 원하는 기간만큼 코스를 등록하고 그 기간만큼 학생비자 체류 기간이 결정됩니다. 또한 현지에서 학생비자 연장의 경우도 번거로운 편이여서 현지에서 학교 이동이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어학연수의 경우 학생비자로 5년간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받기 때문에 처음 코스나 학교를 등록 후 현지에서 본인의 공부 상황을 고려해서 다른 학교로의 이동(transfer)이 매우 쉬운 편입니다. 비자도 재연장 할 필요 없이 새로운 학교로 이동한다는 내용을 간단히 업데이트만 해주면 됩니다.
  
■ 과거보다 많이 저렴해진 미국 달러 환율

미국어학연수 비용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결코 저렴하지는 않은 편이지만 3~4년 전의 미국 달러 환율이 14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해서 현재 1050원~1100원으로 환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는 단순 계산으로도 약 25%정도 미국어학연수비용이 저렴해졌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이유로 연수 비용 때문에 미국 대신 다른 나라를 고려했던 학생분들도 요즘은 미국어학연수나 유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